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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리뷰 Fashion reviews/신발 shoes

나이키 에어맥스 97

by 사용자 팡리 2019. 12. 19.

<나이키 에어맥스 97>

안녕하세요 패션블로거 팡리입니다.

오늘 소개시켜드릴 신발은 바로 나이키 에어맥스 97입니다.

저는 약 13~14년전 중학색때 나이키 에어맥스 97을 정말 즐겨 신었는데,

오늘 이렇게 포스팅을 하니 신기하네요.

시간이 오래 지나도 나이키 에어맥스 97은 

꾸준히 사랑받는 나이키의 스테디셀러 신발입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97은 개인적으로 흰색이 가장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흰색 신발은 떼가 잘 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어느정도의 떼가 타는것은 빈티지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더 이뻐 보일 수 있습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97은 현재 나이키 공식홈페이지에서 

199,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비싸다면 비싸고 싸다면 싼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 기억으로는 약10년전인 제가 중학생 시절에도 

지금과 같은 가격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10년전과 현재의 물가 상승률로 보았을때는 가격이 그대로인것은 

10년전보다 훨씬 저렴해졌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년전에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신었던 신발이고, 

지금도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는 신발인데, 

이정도의 가격이라면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87은 검은색도 데일리 신발로 신기 정말 좋습니다.

검은색 색상은 흰색보다 좀 더 막 신기에 좋습니다. 왜냐하면 떼가 잘 타지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나이키 로고는 금색으로 포인트가 들어가 있어서 더욱 멋진 신발입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97 신발의 붉은색과 그레이색의 조합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제 곧 연말이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이런 색상을 구매하는것도 

연말분위기를 낼 수 있고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97의 푸른색 색상도 유니크해 보이고 이뻐 보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나이키 공식홈페이지에서는 이미 품절이었습니다.

흰색과 검으색 나이키 에어맥스 97은 아직 재고가 남아있었는데,

푸른색 색상이 더 먼저 품절이 되어 있으니 의아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도 정말 이뻐보이는 색상인것 같습니다.

아니면 처음부터 소량만 제작되어진 신발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파란색과 빨갠색의 조합으로 마치 태극무늬를 

연상 시키는 나이키 에어맥스 97입니다.

한일전에 있을때나, 3.1절과 같은 애국심이 불타는 날에 

신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97 올흰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올흰 색상이 제일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색상이고, 

가장 클래식해 보이기 때문입니다.







올흰 색상에 빨간색 포인트가 들어간 나이키 에어맥스 97 입니다.

올흰보다는 약간의 포인트를 원하시는분들에게 추천드리는 색상입니다.

정말 깔끔하고 이쁜 색상인것 같습니다.





오늘은 나이키 에어맥스 97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제 블로그의 포스팅을 많은보신 분들은 아시다시피 저는 클래식한 아이템을

정말 좋아합니다. 나이키 에어맥스 97도 정말 클래식한 

신발의 대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약 10년전에 유행했던 나이키 에어맥스가 지금은 아니지만 

2년전 쯤에 다시 유행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유행까지는 아니고 그냥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겨 신는 신발인데,

언젠가는 또 유행으로 돌아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꼭 유행을 따르라는 법은 없지만 말입니다.


오늘도 끝까지 저의 글을 읽어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리고, 

구독과 공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12/06 - [추천 아이템/신발] - 나이키 에어포스1 / 에어포스1 파라노이즈 / 신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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